'키비탄' 아산백의클럽(회장 최선숙 간호3팀장)에서는 성탄절을 안둔 지난 12월 24일, 회원들이 정성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LED TV(150만원 상당, 42인치)를 구입하여, '암사재활원'에 전달하였습니다.
'키비탄' 아산백의클럽은 '장애인을 돕기 위해 우리 병원 간호사들로 조직된 봉사단체'로 지난 1990년에 발족하였으며, '장애인돕기 자선바자회', '식목일에 나무심기', '장애인시설 물품 전달' 등의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키비탄 클럽 최선숙 회장, 양경순 총무, 사회복지팀 신홍우 팀장이 참석하였고, 암사재활원에서는 김종수 사무국장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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