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항암 부작용으로 힘들어하고, 저 또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던 시기에 어떤 의료진의 말로 마음이 상해 속상함을 감추지 못하고 울면서 이야기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원혜린 간호사님께서 “어머님, 제가 더 신경 써드릴게요.”라고 말씀해 주시며 따뜻하게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 한마디가 큰 힘이 되었고, 보호자 마음을 깊이 이해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도 항상 다정한 말투로 제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올 때마다 눈을 맞추며 반갑게 인사해 주셨습니다.
아이 회복 소식에 함께 기뻐해 주시고 한결같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원혜린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어린이병원간호팀(146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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