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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병원을 다녀본 적 없이 살다가 아이가 아파 찾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아픈 것은 너무나 슬프고 괴로운 일이었습니다. 아버지, 남편으로서 무던한 척 버티고 있지만 병에 대한 무지와 공포, 두려움이 더 커 너무나 힘든 하루하루였습니다. 그때 교수님께서 너무나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 및 치료해 주셔서 정말 큰 힘을 얻고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완치까지 최선을 다해 잘 보살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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