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상희 간호사님
막 중환자실에 입원한 상태라 그리 기억이 또렷하진 않지만, 제 체온을 수시로 확인해 주시면서 이불 온도를 조절해 주셨습니다.
말을 할 기력은 있어도 움직이기 힘든 상태라 호출 벨을 제대로 누를 수는 없었는데, 이불 온도도 적절하게 맞춰주시고 두통이 심해질 때 마침 와주셔서 진통제 투여해 주신 덕분에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문현정 간호사님
중환자실 퇴원 전에 와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수술 부위가 아프지 않도록 조심해서 소독해 주시고, 붕대 감아주셔서 감사드려요.
■ 서혜림 간호사님
자정부터 아침까지 저를 담당하셨던 중환자실 간호사님으로 기억해요.
제가 누르기 편하도록 호출 벨 위치를 바꿔주시고 밤새 세심히 돌봐주셔서 감사드려요.
특히 중간에 저에게 맞는 진통제로 바꿔주셔서 한결 편하게 밤을 보낼 수 있었어요.
아침에 얼굴 닦아주신 것과 가글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 신채희 간호사님
중환자실 퇴원 전까지 심심한 저와 말동무를 해주셨습니다. .
제가 마저 얼굴을 닦을 수 있도록 물티슈도 챙겨주시고, 목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제 주변에 놔주셨어요.
또 심심하지 않도록 노트북까지 가져다주신 덕분에 재밌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손상희, 문현정, 서혜림, 신채희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중환자간호팀(MSICU1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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